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글검색결과 [nikon] : 1

  1. 2007/04/10 1974.04.10 (4)
2007/04/10 22:07 | 신변잡기

그 힘들었던 시절에 나를 낳아 줘서 고마워요, 어머니.
그 오랜 시간동안 나를 계속 믿어 주어서 고마워요, 아버지.
그리고 계속 나를 보고 계시는,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저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2007/04/10 22:07 2007/04/10 22:0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