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날은 멀쩡한 듯 하더니 금요일은 종일 자다 깨다를 반복, 열이 좀 나서 신형 독감이 아닐까 살짝 불안했습니다만 다행히 열은 내렸습니다. 3인 여행은 오랜만이라 조금 긴장했었나 보네요.
월요일부터 다시 출근이라 어느 정도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사진만 한 장 올려둡니다.
홋카이도에서 가장 예쁜 지역 중의 하나인 오타루의 운하, 야경입니다.
아쉽게도 제 사진기는 아니고, 일행의 사진기를 빌렸습니다. 파나소닉 LX-3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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