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글검색결과 [스파게티] : 2

  1. 2007/07/05 표고버섯 소세지 스파게티 (2)
  2. 2007/07/01 버섯 치킨 스파게티

재료 : 표고버섯말린것(10쪽), 비엔나 소세지 12개, 양파 1/3개, 완숙토마토 2개, 스파게티소스 1인분, 굴소스, 올리브오일, 소금, 스파게티면 (2인분 기준)

표고버섯은 끓는 물에 데쳐서 불려 두고, 토마토는 끓는 물에 굴렸다가 찬물에 식혀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자른다. 비엔나 소세지는 홈을 파고, 양파는 잘 썰어 둔다.

끓는 물에 소금과 올리브 오일을 넣고 스파게티 면을 8분 가량 삶아서 건진다.

올리브오일을 충분히 두르고 비엔나소세지와 표고버섯을 넣고 살짝 볶다가, 스파게티면과 나머지 재료를  넣고 볶는다. 스파게티 소스 1인분과 물 반컵을 붓고, 굴 소스 2큰술을 넣어 잘 풀어준다.

물이 졸아들 정도로 잘 볶아서 내면 완성.



* 피망과 당근이 없어서 슬프다. 시장 가는 걸 매번 잊어버린다.
* 사실은 남은 스파게티 소스의 재활용.
* 토마토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익혀 먹는 것이 항암효과를 극대화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굴소스가 들어가고 스파게티 소스가 적어서 그런지 신맛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2007/07/05 18:44 2007/07/05 18:44
네네.. 오늘도 시작되는 요리캠프..가 아니고.
모 드라마(x비노)의 영향으로 파스타가 무지 많이 땡기는 즈음이어서
오늘은 스파게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재료는 위의 것. 앗 양파가 빠졌네요. 토마토 소스를 작은 캔을 살 수 없어서 기성품 소스의 힘을 빌리기로 했습니다. 2인분을 만들 거에요. 폰테 스파게티 면, 새송이버섯 한 개, 닭 안심살 150g, 표고버섯말린 것, 완숙 토마토 한 개. 양파는 1/3개 정도. 그리고 소금과 올리브유와 후추.
표고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둡니다. 아니면 안 익어요. 카레에 넣은 재료와는 잘라놓은 게 다르죠. (표고버섯 말린 걸 상비해두는 사람)
물이 끓으면 소금과 올리브유 약간을 넣고 스파게티 면을 익힙니다.
면을 익히는 동안 재료를 준비해 둡니다. 새송이버섯은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두고요. 토마토는 끓는 물에 살짝 넣어서 껍질을 벗깁니다. 껍질이 들어 있으면 먹기 나쁘니까요. 그리고 역시 큼직하게 썰어 둡니다.
면이 익으면 물을 비우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요. 가장 익지 않는 게 닭고기라서 면을 볶기 시작할 때 닭고기를 같이 넣습니다. 닭고기엔 소금을 약간 뿌려 두었어요. 그리고 볶을 때 후추만 더 넣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재료를 넣고 조금 볶습니다.
토마토소스를 넣습니다. 기름이 넉넉하지 않으면 팬에 붙으니까 조심합시다.
남은 것은 잘 볶는 것 뿐이네요.
잘 볶아준 다음에 그릇에 담았습니다. 버섯이 큼직큼직한 게 먹기 좋아요. 한입에 쏙쏙 들어가는 게 좋은 경우엔 좀 더 작게 썰어 두는 게 좋겠죠.

2007/07/01 17:04 2007/07/01 17:0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