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장의 노트
blog
|
locallog
|
taglog
|
guestbook
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역장의 노트 - 최근 공지
블로그 관련 공지사항
일본 드라마 시청률 관...
여행기 삭제
스킨 변경
스킨 변경
전체
(477)
신변잡기
(262)
Food Making
(9)
창작
(15)
그림자의 노래
(12)
캐릭터 잡담
(0)
토막글
(3)
글쓰기에 대한 단상
(17)
교단일기
(35)
테스트/설문
(79)
일본유학
(57)
«
2012/05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역장의 노트 - 최근 글
2012년 4월 4일 현재 사용...
紫陽花
2011.06.07
돌아왔습니다.
(2)
Wish List
(12)
역장의 노트 - 최근 댓글
고맙습니다!
-
역장
축하드려요~ 덧^ 트위터...
-
zetz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
비밀방문자
트위터 DM으로 보냈어~ >_
-
역장
누나 주소 물어보려고 들어왔...
-
미루
성격 문답
-
2010
성격문답
-
2009
'탐미' 설문 바톤이에요
-
2009
잠 문답
-
2009
잠 문답
-
2009
글검색결과 [바느질] :
1
개
2007/06/24
가방 수선 2
가방 수선 2
2007/06/24 02:04
|
신변잡기
아래의 가방의 수선 완성.
자세히 보면 흰 색 실 부분이 다른 게 보일 것 같군요. 가방 손잡이가 넓어서 좁혀 달았습니다. 이번에는 힘이 많이 가는 손잡이 부분이고 해서 박음질 했어요.
며칠 들고 다녔더니 아랫부분이 약간 구겨져서 틀이 잡혀 버렸네요. 빳빳한 감이 있는 천이다 보니. 실제로는 저렇게 삐죽삐죽하게 생기진 않았습니다.
역장
2007/06/24 02:04
2007/06/24 02:04
가방
,
바느질
,
사진
트랙백쓰기
|
댓글쓰기
trackback
:
http://tripfar.net/blog/note/trackback/396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비밀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