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글검색결과 [마파두부] : 1

  1. 2007/05/13 부모님이 외출하신 주말 / 마파두부

집에서 혼자 한적하게 보냈습니다.
어제는 토마토 스파게티와 김치 우동을 해먹고,
오늘은 결혼식에 다녀 왔다가, 마파두부로 점심 겸 저녁을 보냅니다.
마파두부는 찌개용 두부가 맛있네요. ^_^
2007/05/13 17:12 2007/05/13 17: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