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 경험
빨강 : 비경험
초록 : 주특기
길어서 덮어둡니다.
001. 전교회장 - 고등학교때 한이 맺혀서 출마하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담임 선생님과 내가 무지 좋아하던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말리셨다. (...하긴 왕따녀석이 직선제 회장에 출마해서 어쩌려구...ㅠ)
002. 전교 1등 - 전과목 일등은 해본 적 없지만. 국어는 고등학교땐 늘 1등이어서.. 그 외에 과목 1등은 한번쯤은 해보는 거지요. 네.
003. 우등상 -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 잘 했어요.
004. 개근상 - 초등학교 때는 겨우겨우 6년개근 했지만 중학교때는 1학년때 신장염으로 입원해서 2, 3학년 2년 개근에 그쳤음. 고등학교땐 3년 개근이었던 것 같기도...
005. 가출 - 간이 작아서 못해요.
006. 헌혈 - 최소 일년에 두 번은 하는데, 혈관 찾기가 힘들대요. 하고 나면 늘 어지러운데 그게 또 나름 쾌감(배싯) 이랄까나.
007. 팔다리골절 - 발등에 금이 갔는데... 골절은 아닌가?
008. 가위눌림 - 최근은 좀 덜한 편인데 대학교 때를 포함해서 20대때에는 꽤 눌렸어요. 요즘엔 별로.
009. 기절 - 고3때 체력장 도중. (아아 극적이었다.)
010. 아르바이트 - 주로 과외 아르바이트지만?
011. 외박 - 여행가는 경우엔 외박 되는 거죠?
012. 해외여행 -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터키, 이집트. 생각보다 적네.
013. 장거리통학 - 대학교 졸업하고 임용고시 재수할 당시에, 일주일에 한 번 토요일마다 서울까지 6시간 거리를 통학했습니다. (으쓱)
014. 전학 - 아버지가 멀리 통근을 하시는 쪽을 택하셨지요.
015. 콘텍트렌즈 - 안구건조증이라서 못 낍니다.
016. 노숙 - 겁이 많아요.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아이들 특활부 때문에 무가지에 한 번 실린 적 있고... 판타지 소설 연재하던 당시에 이름만 실린 적은 있군요.
018. TV출연 -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린이 퀴즈왕이었나 하는 프로그램. (...)
019. 귀신목격 - 지켜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020. 짝사랑 - 마아....
021. 미팅 혹은 소개팅- 왕따여서. (웃음)
022. 충동구매 - 대체적으로는 벼르고 별러서 사는 편인데... 의외로 팬시 제품 같은 건 충동적으로 사는 듯? 그리고 벼르고 별러서 사는 것이 애착이 더 많은 것 같구요.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다행히도 없어요.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팬클럽 활동이라곤 해도 그냥 회비 내는 정도지만.. 이승환 팬클럽에 속해 있었죠. 그리고 지금도 아이돌 그룹 ARASHI 라든가, SMAP이라든가도 좋아하고 공장장님은 여전히 좋아하고...
025. 불면증 - 조카가 집에 있었을 때, 수면장애가 와서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026. 10kg이상 감량 - 있으면 좋겠다........
027. 추락 경험 - 정신적인 의미의 추락이라면 있어요.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대학교 동기들이 끌고 가서 간 적은 있지만 두고두고 후회해서 그 뒤론 안간다는...
029. 계주선수 - 백미터가 23초에요.
030. 길에서 돈 줍기 - 한 두번 정도는 있었겠죠?
031. 어학연수 - 99년, 미국. 4주간. 이 일이 없었다면 해외 여행을 여전히 무서워하고 있었을지도.
032. 패싸움 - 가담한 적은 없음.
033. 홀로 거리배회 - 혼자 낯선 거리를 걷는 걸 좋아함.
034. 대통령 선거 - 그나마 다행인 건, 내가 뽑은 사람이 대통령이 된 적이 없다는 거.
035. 애완동물 기르기 - 아파트 오고 나서는 못 키웠네요. 키운 건 엄마일지도
036. 요리 - 음식 만드는 건 좋아하는데 귀찮으니까... 랄까 먹을 사람도 없구... (꾸웅) 1인분 요리 하는 건 귀찮거든요.
037. 화상채팅 - 카메라도 없음.
038. 컨닝 - 움찔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없음.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중학교가 사립이었는데 무지 학생들을 군대식으로 대하는 곳이어서, 여름에 운동장을 누워서 구르게 한다거나 하는 기합이 일상이었다...ㅠ 그나마 난 배를 걷어 차이진 않았어....(훌쩍)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아버지 때문에 반항 비슷한 기미만 보여도 아버지 이름을 들먹이기 때문에 할 수 없었다. 아버지 욕먹이는 건 정말 싫으니까.
042. 기숙사생활 - 없네요. 홈스테이는 해봤지만.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내 남친이 친구랑 바람난 적은 있지. (쓴웃음)
044. 문신 - 도릿.
045. 피어싱 - 무서워서 귀도 못 뚫습니다.
046. 삭발 - 아주 어렸을 땐 한 적 있대요. 기억은 없는데.
047. 여드름짜기 - 초등학교 4-6학년 때 꽤 피부가 안 좋았던 것 같고. 여드름은 대학교 들어와서도 꽤 났었으니까...
048. 중퇴 - 한 번 시작한 일은 멈추질 못하는 타입.
049. 재수 - 교사 시험에는. 대학은 바로 들어갔지만.
050. 휴학 - 한 번 시작한 건 멈추지 못하는 타입, 이어서.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조조는 종종 봤는데 심야는... 기억에 있나? 없나.
052. 필름 끊김 - 술 많이 못먹습니다.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맞는 것도 때리는 것도 질색.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좀 심각하게 좋아한 선생님도 있었지만...
055. 캠퍼스커플 - 대학 시절은 짝사랑의 시절.
056. 고자질 - 어릴 땐 하지 않았을까요.
057. 장난전화 - 도릿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첫번째 들어간 대학(수학교육과)에서는 안 했는데 두번째 들어간 대학(법학과) 에선 종종 했다. 근데 평소에 예습 복습 없이는 따라가기 힘든 수업이니까 시험공부라고 해도 첫 대학이랑은 또 다르더라구. (변명변명)
059. KTX타기 - 서울과 부산은 세시간 거리.
060. 키스 - 믿든 안믿든 사실.
061. 삐삐 - 74년생이다보니... 하긴 그xx랑 사귈 때도 주로 삐삐였나...
062. 나홀로 노래방 - 의외로 재미있답니다. 서로 눈치 안봐도 되구. 그냥 목 아프게 소리 지르고 싶을 때 결행. 요즘엔 코인 가라오케가 없어져서 슬프다는.
063. 혼자 떠난 여행 - 없는 걸로 되어 있지만 실상은... (푸푸푸)
064. 번지점프 - 고소공포증.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자존심이 세어서 그렇게 못해요.
066. 복권당첨 - 500원 정도는 했었죠.
067. 국제전화 - 여행 가선 국제전화.... 전화 안하면 부모님께서 삐지십니다.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어릴 때(고등학교까지)에는 그래도 자기 의견을 말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었답니다. 뒤에서 무슨 소리를 듣건 당당했던 것 같기도... (쓴웃음)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왜 수학여행 캠프파이어에서 담임선생님에게 노래를 시키는 걸까요?
070. 남의 돈 갈취 - 도릿.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프린세스 메이커 할 때도 그랬고. 마비 할 때도... 지금은 체력이 못 따라가죠.
072. 원거리 연애 - 이젠 정말 하고 싶지 않습니다.
073. 절교 - 당하든, 하든.
074. 구걸 - ....덧글? 감상?
075. 지갑 분실 - 무려 일본에서도 두 번이나....ㅠ;; 일본에서는 다 무사히 찾았고 우리 나라에선 못 찾았죠. (씁쓸)
076. 핸드폰 분실 - 도로 찾았어요. 다행히.
077. 왕따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단골인 분은 어머니. 그리고 갑작스럽게 동생 학비라고 모 군.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빌렸다가 갚아준 적이 있지요.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이라고 믿고 싶어요.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082. 성인영화감상 - 성인이니까?
083. 오디션을 본 적 - 아나운서 시험도 오디션일지도 모르니까 일단은 Yes. 물론 떨어졌는데... 저게 화면 테스트가 1차 시험이고 2차 3차가 심층면접이었는데 말 밉게 하는 동기 남자놈이 "xx가 아나운서 시험 쳤는데 다 붙고 화면 테스트에서 떨어졌대." 라고 하고 다녀서 살의를 느낀 적이 있음.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하하하하하하하하
085. 담배 - 냄새가 힘들어서, 담배 냄새 배어 있으면 가방까지 빨고, 샤워에 머리 감고 속옷까지 모두 벗습니다.
086. 소주 3병 이상 - 제게 정량은 한잔.
087. 마약 - 헉!;;
088. 수업시간에 졸기 - 아직도 프랑스어 선생님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두리번거리고 서 있는 외국인을 보면 먼저 말을 거는 편이죠. 외국 여행 갈 때 그런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 아니까...
090. 20시간 이상 취침 - 중국 여행 갔다 왔을 때인가... 장거리 여행 갔다 오고 나서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091. 성형수술 - 부모님이 주신 얼굴에 칼을 대고 싶지 않습니다.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팬이지만, 동경하진 않아요.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있지만.... (쓴웃음)
094. 양다리 - 당한 적은 있지.
095. 커플링 - 다행히 반지 교환하기 전에 다 깨졌네.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늘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래요. 재미있는 일본어 공부 할 시간이 없어서 괴롭다는...
097. 자살시도 - 저 먼 옛날. 20세기의 언젠가.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할 때도 있으니까, 기다려야죠. 아니면 이미 출발했는데 늦는다고 연락이 온다거나 하면...
099. 주식투자 - 겁이 많아요.
100. 사랑 - 아버지,어머니,오빠,동생,친구들, 동생들, 언니오빠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사랑해주시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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