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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뎅 볶음
재료준비 :
오뎅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둔다. (300g)
곤약은 가로 2cm 세로 1cm 높이 1cm의 사각기둥모양으로 썬다.
만드는 법 :
물 한 컵을 냄비에 붓고 오뎅을 넣고 끓이다가, 양념을 넣고 졸이면 끝.
양념비율 :
간장2큰술 미림 1/2큰술 굴소스 1/2큰술 고추가루 1/2큰술 마늘 1/2티스푼
2) 쇠고기 고명
재료준비 :
쇠고기 간 것 200g
만드는 법 :
쇠고기를 볶다가 간장양념을 더해 계속 볶는다.
양념비율 :
간장 1큰술 미림 1/2큰술
















* 음식 카탈로그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

야채는 감자 작은 거 세 개, 곤약 150g, 양파 작은 거 한 개, 피망, 청고추(매운 것) 3개. 닭은 마트에 매진됐길래 동네 닭집에 가서 제일 작은 거(3500원)로 사 왔습니다. 아주머니가 닭찜 할 거랬더니 아주머니가 총총 잘 썰어 주셨습니다. >ㅁ<;; 닭고기는 씻고 나서 물에 좀 두면 핏물이 빠지니까 그렇게 준비해 두구요.
양념으로 준비한 것 : 굴소스(2500원 정도면 살 수 있어요) 마늘 다진 거, 고추장, 황설탕, 소금, 물엿, 깨, 백후추, 다진생강, 진간장, 참기름.

닭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서 살짝 익힙니다. 완전히 익힐 필요는 없고, 위에 뜨는 기름을 안 쓰려고 하는 것이 큽니다.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황설탕은 2큰술. 고추장 3큰술, 다져놓은 후추, 소금 약간, 간장 3큰술, 굴소스 3큰술, 참기름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깨, 다진생강은 일본에서 사온 기성품을 사용했어요. 꾸우욱 짜서 조금 높게 한큰술. 이렇게 넣어서 잘 갭니다.
준비된 닭에 물을 1컵 붓고, 양념을 반쯤 풀고요.










보통 저녁을 안 먹거나 밖에서 먹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어쩌다보니 저녁 시간에 집에 혼자 있게 되어서, 작정하고 카레를 만들기로 했다. 카레는 식어도 맛있으니까- 라고 어느새 재료를 잔뜩 준비하고 있는 나. 마트에서 이것저것 구입해 돌아왔다.


피망은 4등분한 후에 안의 씨를 빼내고 꼭지를 뗀다. 피망을 좋아해서 좀 많이 넣었다. 저 4등분한 걸 다시 세로로 이등분 내지 3등분 해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솜씨가 대단하세요!
오오오옷. 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