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다수가 개인에게 강하는 폭력
그리고 그것이 폭력인지도 모르는 무심함
다수의 방관
가해자를 특정지을 수도 없는 불특정인의 가해행위


이것이, 10대의 자연스러운 과정일 리는 없을텐데.
2005/11/30 19:46 2005/11/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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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여행 2006/03/08 19:4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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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phice at 2005-12-30 20:03 x
    ..... 인간이란 서로를 짓밟아야 일어설 수 있는것만은 아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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