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1월 설날에 맞춰서 잠시 한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환율이 출국할 때랑 비교해서 2배가 되었습니다만, 국제 유가가 떨어졌다고 해도 항공권이 반값이 되었을리는 없어서, 원화 환산해보니 살짝 피눈물이 나네요. (.)
1월 20일 입국해서 1월 27일 출국할 예정이구요.
완전 귀국은 3월 말입니다.

짐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국제 택배비를 아껴야지! 라고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80kg을 들고 가야 이득이라는 결론인데 그건 무리고 (항공편에서 오버 차지 물겠지요. -_-;;; )
(참고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배편 우편료는 20kg에 8천엔 상당입니다.)

일단은 배낭이랑 수트케이스랑 해서 안 쓰는 건 되도록 다 가져갈 생각이네요.
1주일 일정인데다 설연휴때문에 가는 거라서 특별히 다른 일정을 넣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나가와현 수학 연구 학회가 있었던 카나가와 종합 고등학교. 신설 3년의 최신식 학교입니다. 근무하던 학교가 생각났더랬습니다.
2008/12/06 22:04 2008/12/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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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13 23:24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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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장 2008/12/14 00:57 댓글수정 또는 삭제

      응 2월이구나. 전 주 금요일이 논문 종료일이고 토요일은 논문 발표회가 있어서 힘들지만 다른 날은 괜찮을 것 같아. ^^ 오랜만에 만나서 이것 저것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정확하게 일정 나오면 알려줘~

    • 비밀방문자 2008/12/22 14:44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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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장 2008/12/22 23:29 댓글수정 또는 삭제

      핸드폰 번호는 0 9 0 6 6 5 3 0 5 0 1 이야. 일본번호 알려줬던가 기억이 안나서.. ^^;; 8일이 일요일이구나. 월요일은 수업이 하나 있는데. 그 전에 종강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어서 8일이 나을 것 같아. 좋은 장소는 생각해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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