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졸업여행으로 오키나와에 다녀 왔습니다.
오키나와는 일본의 남부...라고 합니다만, 큐슈에서도 한참 아래라서, 하네다에서도 2시간이 걸리는 거리네요. 가장 남단의 섬은 타이완과 가까울 정도구요. 본토의 온도가 15도 안팎인 요즘, 오키나와는 25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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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남국의 섬, 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만. 아쉽게도 비가 내려서 그런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는 없었습니다. 다행인지 억수같이 비가 온 것은 아니어서, 우산을 쓴 채로 사진을 찍을 순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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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꽃을 찍을 수 있었으니, 행운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_^
2008/11/14 21:32 2008/11/1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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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har 2008/11/16 03:50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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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가 과연 남국풍... (신기신기)

    바꿨을 때 바로 봤는데 계속 말 하는 거 잊어먹었ㅠㅠㅠ
    스킨 카와이이>.<;;;

    • 역장 2008/11/17 22:54 댓글수정 또는 삭제

      네네 가로수가 남국이야 >ㅁ<;;; 스고이데쇼오오-
      ...라지만 남국의 나라는 가 본 적이 없고나 와타시... (...)
      뭔가 일본이 아니라는 느낌이라, 홋카이도랑 마찬가지로 재미있었어. ^^

  2. 구루미 2008/11/16 20:0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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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이쁘다 >ㅁ<

    • 역장 2008/11/17 22:54 댓글수정 또는 삭제

      좀 여유가 생기면 여행기를 올려야... 라지만 홋카이도 여행기도 아직 안 올렸네... 쿄토도...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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