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테스트라 정밀 검사에 비해서 오차가 클 수 있긴 합니다만.
해 보실 분은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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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J 예언자형 ▩
인내심이 많고 통찰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며 양심이 바르고 화합을 추구한다.
창의력과 통찰력이 뛰어나며, 강한 직관력으로 말없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친다. 독창성과 내적 독립심이 강하며,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자신의 영감을 구현시켜 나가는 정신적 지도자들이 많다. 직관력과 사람중심의 가치를 중시하는 분야 즉, 성직, 심리학, 심리치료와 상담, 예술과 문학분야이다. 테크니칼한 분야로는 순수과학, 연구 개발분야로써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성이 대단하다. 한 곳에 몰두하는 경향으로 목적달성에 필요한 주변적인 조건들을 경시하기 쉽고, 자기 안의 갈등이 많고 복잡하다. 이들은 풍부한 내적인 생활을 소유하고 있으며 내면의 반응을 좀처럼 남과 공유하기 어려워한다.
▒ 일반적인 특성 ▒
영감력이 뛰어나고 깊이 있는 통찰력이 있다
; 영감력이라고 하면 뭔가 귀신을 볼 수 있을 것만 같이 느껴집니다만... 전혀 그런 건 아닌데... 통찰력인가...음음.. (...)
현실의 유행에 대단히 둔감하고 현실과 거리가 멀다
; 유행에 따르는 것보단 내가 좋아하는 유행이 오면 기뻐합니다. (..) 남들이 뭐래도 나는 폴로 티셔츠가 좋습... (퍽)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를 추구한다
; 사람은 먹고만 살 수는 없습니다.
의미부여. 왜 사나? 등에 관심이 많다
; 옛날 일기장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반복되는 주제죠. 내 인생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최후까지 붙잡을 것은 무엇인가.
초, 중, 고, 생들이 방황을 할 수가 있다
; 초 중 고 때는 누구나 방황하지 않나요? @@;;;
생각이 많아 현실적응이 어려울 수 있다
;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엔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나?
같은 나이에 비해서 조숙해 보인다
; 어렸을 때는 저런 이야기를 좀 들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딱 나이처럼 보이는 것도 같고... 아 얼마 전에는 5살 정도 나이가 많은 줄 알았다는 충격 발언을 담당 일본인 교수님께 들었습니다. (ㅠㅠ)
문제의 본질을 생각한다
; '두사부일체'는 그냥 개그 영화가 아니라고 지금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비유와 은유를 잘한다
; 비유와 은유라기보다, 조금 돌려서 말하는 편을 좋아하긴 하는데.. 잘 못알아듣더군요. 상대방이.
종교적인 신념이 강하다
; 네.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불안하다
; 이건 아닌듯?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 유행에 민감하지 않나요? @@;
사람과의 교제 시작이 어렵다
; 꽤 낯가림이 심한 편이긴 합니다. 예전보다는 좀 나아진 것도 같지만. 직업상의 이유로.
잡념 때문에 수면 지장을 가져온다
; 생각에 빠져서 잠을 못 이룰 때도 있었지만 요즘은 주로 폭면합니다. (.)
본인이 하는 말을 남들이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잘 못알아듣더라구요? 화 내고 있는 건데 전혀 모른다거나. 하기 싫다고 표현하는 건데도 나중에 왜 싫다고 말 안했냐고 하거나... 업무 관련해선 문제가 종종 생기곤 해서, 요즘엔 일에 관련된 것은 확실하게 의사 표현을 하는 편입니다만.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걸 '높게 평가하고 있다'로 이해되거나 해서 곤란한 경우가 종종...
현실과 타협이 힘들다
; 타협없이 사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타협 않고 제 고집대로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싫은 내색을 못하며 마음의 상처도 잘 받는다
; 싫다는 걸 돌려서 말하기 때문에 상대방은 이해를 못하고, 그래서 더 속으로 앓는 경우가 있죠. 나중에는 내가 속상했던 건 전혀 모르고 상대방은 자신만이 일방적으로 상처받고 속상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소리 지르고 버럭대지 않는다고 화나지 않은 건 아니에요.
나서기보다는 협조자로 적극적으로 돕는다
; 한때는 전교 회장을 출마하고자 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성격은 변하는 거지요 네. 10대때의 성격과는 꽤 달라진 것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은 최일선의 선두는 좀 내키질 않더군요. 그러니까 교사가 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는 교사의 역할이라는 건 본인이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니까요. 내가 결론을 내리는 게 아니라.
자아와의 갈등이 많다
; 수십 수백 수만번 고민합니다. 절필을 몇번 했던가...
사람에 대한 통찰력을 지녔다
; 어느 정도 만나다 보면 사람들의 성향은 어느 정도 잡아내는 편입니다...만. 물론 매번 맞지는 않더라구요. 이 사람은 이게 심리적 아킬레스건이 아닐까 싶은 건 보이는 거 같은데. 사람의 성향은 의외로 자신의 전공이나 성장 배경에 많이 좌우가 되더군요. 물론 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분석하고 간략화하는 성향이 조금 있는 편이라...
옳다고 확신이 생긴 신념은 끝까지 밀고 나간다
; 절대 타협하지 않는 신념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의미 없다고 느끼는 일에 " ?" 가 따른다
; 의미 없다, 의 기준에 따르는 거지만. '당위성'과 '목적성' 이 있는 일이라면 의미 없다고 쉽게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일이든 무엇을 위해서 효용성과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 보려는 편이에요.
현실에서도 이상을 꿈꾼다
; 저는 이상주의자이며 완벽주의자입니다.
기도나 기 수련에 관심이 많다
; 네!
조용히 책보는 것을 좋아 한다
; 조용한 찻집, 조용한 도서관, 조용한 어딘가에서 귀에 이어폰 꽂고 책 보는 거 좋아합니다. 집에서도 물론 OK.
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고 생 과 사 영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다
; いったい、私はなぜここにいるのか。私の人生の一番大事なものは何なのか。
언행이 고상한 것을 좋아한다
; 낱자음 표현을 극도로 싫어하며, 말 할 때 욕 섞어쓰는 사람은 상종하기 싫습니다. 영화도 욕 많이 나온다는 평이 들리면 안 봅니다. -_-
▒ 개발해야할 점 ▒
현실감을 키울 필요가 있다
; 현실감이 뭔가요? @_@ <
웃는 연습이 필요 (항상 심각해 보일 수 있다.)
; 예전보단 많이 웃는 편인데 (..)
가슴에 묻어 두지 말고 풀어내는 것이 필요
; 풀어내면 폭발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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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를 만든 사람들이 INFJ가 많아 INFJ에 대해 가장 길게 설명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들었어요. 저는 INTJ (+ 약간의 INF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