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8/02/17 22:52 | 일본유학
체온계를 사야겠습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감기약은 다 먹어서 일본에서 감기약을 처음 사 봤습니다.
잘 듣는건지 어떤 건지..
종일 기숙사에서 끙끙거리고 있다가
전화를 한 통 받았는데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랍니다.

방학이라서 다행이네요.
단지 내일 있을 스피치가 걱정.
2008/02/17 22:52 2008/02/1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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