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1. 돌아왔습니다. 고산병이라는 신 증상과, 여행의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너무나 너무나 에피소드가 많아서 8일간의 일정 동안 경험한 것은 다른 여행의 몇 배는 되는 기분입니다. 티벳은 정말 좋았는데, 고산병 때문에 많이 보지 못한 게 아쉬워요.

2. 요코하마국립대학에서의 답변.
10월에 기숙사 입주가 가능한지 걱정이 되어서 대학측에 문의했더니 담당 부서로 자동으로 FWD 시켜 주어서 답변을 받았습니다. 요코하마국립대학은 일단 학교 부설 기숙사가 3군데나 있는 것 같은데 시설 설비면이나 가격대 차이가 심한 편이네요. (가장 싼 곳은 1개월에 8천엔, 가장 비싼 곳은 독실 기준으로 2만엔이 넘는다고 합니다.)

①宿舎名 横浜国立大学留学生会館
②部屋No. まだ未定
③部屋代  1ヶ月14,800円
④入居期間 2007年10月~2008年9月の1年間までに限る。
⑤備考   2008年7月から9月くらいの間に 「2次募集」をした場合は、すでに 入居しているあなたでも、応募できます。空き部屋数より応募が多い場合は、抽選で 入居できる者を決めます。
※(注意!)
2次募集の前に1次募集を2008年7月ころ実施します。それでも空き部屋がある場合に2次募集を実施します。(掲示します。)ちなみに、1次募集には、あなたは、応募できません。

* 요코하마국립대학유학생회관이라는 기숙사는 유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하고, 튜터 역할의 일본인 학생이 함께 거주한다고 합니다. 학교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교통비가 많이 드는 편인데 대신 방세는 외부 아파트를 빌리는 것에 비하면 굉장히 싼 데다가, 가구(침대 책상 등)와 에어컨, 부엌, 욕실이 모두 딸려있는 원룸형이라 초기 자금을 꽤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전제품이라든가 이불이라든가 이것저것 살 게 많겠지만, 생각보다는 절약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대학의 홈페이지의 소개에 의하면 ; 
単身室が130室、夫婦室が10室、家族室が10室あります。日本人学生もチュータとして数人住んでいます。
部屋代は単身室、夫婦室、家族室でそれぞれ月14800円、23500円、27300円です。これも民間アパートと比べて非常に安いです。
部屋には、ベッド、机、いす、洋服タンス、台所、ユニットバス、エアコン等、必要なものはすべてそろっています。
よい点は、商店街や地下鉄の駅に近いこと、静かなこと、横浜の中心にも近いこと、わるい点は、大学への通学に時間とお金がかかることでしょう。
2007/08/21 03:51 2007/08/21 03:51
trackback : http://tripfar.net/blog/note/trackback/415
  1. 비밀방문자 2007/08/21 18:55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