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7/08/03 00:34 | 신변잡기
하루에도 몇 번씩 인터넷에서 사이트를 리로드 해보는 현재.
이제나 저제나 보일까 찾고 있는 건 계속 소식이 없고,
여기 저기 보이는 건, 끔찍한 감정 싸움들.

아무 것도 안 보고 안 듣고 살고 싶다.

결과가 나오면 한동안 정말 그러고 살지도.
2007/08/03 00:34 2007/08/0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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