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7/06/24 02:04 | 신변잡기
아래의 가방의 수선 완성.

자세히 보면 흰 색 실 부분이 다른 게 보일 것 같군요. 가방  손잡이가 넓어서 좁혀 달았습니다. 이번에는 힘이 많이 가는 손잡이 부분이고 해서 박음질 했어요.

며칠 들고 다녔더니 아랫부분이 약간 구겨져서 틀이 잡혀 버렸네요. 빳빳한 감이 있는 천이다 보니. 실제로는 저렇게 삐죽삐죽하게 생기진 않았습니다.
2007/06/24 02:04 2007/06/24 02:04
trackback : http://tripfar.net/blog/note/trackback/396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