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7/04/10 22:07 | 신변잡기

그 힘들었던 시절에 나를 낳아 줘서 고마워요, 어머니.
그 오랜 시간동안 나를 계속 믿어 주어서 고마워요, 아버지.
그리고 계속 나를 보고 계시는,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저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2007/04/10 22:07 2007/04/10 22:07
trackback : http://tripfar.net/blog/note/trackback/367
  1. 비밀방문자 2007/04/11 01:56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이유정 2007/04/11 13:02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 케익 조금만 나눠주시면 안될까나? T_T

  3. 세이지 2007/04/13 15:53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이미 지났군요.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4. Filia 2007/04/23 17:28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