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9/24 23:22 | 신변잡기

어느덧 9월도 후반, 가을을 향해 달리고 있다.
사진기를 들고 무작정 나갔다.

새파란 하늘 위에 구름이 떠가고 있었다.
나는 또, 터키의 하늘을 그리워한다.


사진 : KODAK V610, ,리사이징 온리.
2006/09/24 23:22 2006/09/2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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