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9/18 13:41 | 신변잡기

모 웹페이지 연재글을 올렸다.

아직 장편 써야 하는 게 두 개, 단편도 한 개...

아하하하하 (먼산먼산)


연재를 보실 분은 여기로 (도망)

2006/09/18 13:41 2006/09/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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