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8/25 00:48 | 신변잡기
시차적응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이틀간 푹 잤습니다.
사진을 700장 정도 찍어왔는데... 400장 넘게 들어있는 메모리카드가 없어져서
터키의 사진은 한 장도 남질 않았군요...

이집트, 나일강변의 석양 사진입니다.
2006/08/25 00:48 2006/08/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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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haya 2006/08/25 09:42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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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드디어 돌아왔구나아아~~~ 멋진 사진. +_+
    환영합니다. 돌아오신 것을. m(__)m

  2. 검은해 2006/08/25 10:11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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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 백.. :) 수고많았어..

  3. 검은해 2006/08/25 10:15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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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일강 동쪽은 이승, 나일강 서쪽은 저승이라는 것 같더니 동쪽에서 찍은 사진이네 정말. (웃음)

    석양 예쁘다.. 터키 사진 없어진 거 정말 아쉽네..

  4. 구루미 2006/08/28 15:2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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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무사히 다녀와서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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