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4/09 23:17 | 신변잡기

매년 사월이면 하는 이야기지만...

올 사월도 어김없이 최악 갱신중.
심각하게 결단을 생각하고 있다.

부모님의 일.
학교의 일.
인간관계의 일.

더할 나위없이 최악.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누군가가 내 그림에 그렇게 외치면서 칼이라도 던지고 있나보다.

그래. 정말로 효과가 좋은 주술이야... 응 그래.

2006/04/09 23:17 2006/04/0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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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6/04/10 01:17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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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6/04/10 09:1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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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즈 2006/04/10 09:20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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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뜩이나 말 많은 학교에 들어와서 적어도 "우리" 반은 조용하겠거니 싶었는데 운영위원회의 하는 날 테러 당했습니다. (대좌절;ㅁ;)
    정말 4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ㅁ;

  4. 비밀방문자 2006/04/11 23:22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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