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사월이면 하는 이야기지만... 올 사월도 어김없이 최악 갱신중. 심각하게 결단을 생각하고 있다. 부모님의 일. 학교의 일. 인간관계의 일. 더할 나위없이 최악.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누군가가 내 그림에 그렇게 외치면서 칼이라도 던지고 있나보다. 그래. 정말로 효과가 좋은 주술이야... 응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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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말 많은 학교에 들어와서 적어도 "우리" 반은 조용하겠거니 싶었는데 운영위원회의 하는 날 테러 당했습니다. (대좌절;ㅁ;) 정말 4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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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말 많은 학교에 들어와서 적어도 "우리" 반은 조용하겠거니 싶었는데 운영위원회의 하는 날 테러 당했습니다. (대좌절;ㅁ;)
정말 4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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