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4/02 22:29 | 신변잡기

어느새 벚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
지난 학교는 내가 있는 사무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화단에 있어서, 봄이면 매화꽃부터 시작해서 목련과 벚꽃이 차례대로 피었다. 가을이면 만리화 겨울이면 동백까지...
옮긴 곳은 신설이라 아직 나무가 없다.

햇빛은 창창하고, 꽃은 활짝 피고....

하아.
2006/04/02 22:29 2006/04/02 22:29
trackback : http://tripfar.net/blog/note/trackback/255
  1. 구루미 2006/04/03 13:51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이쁘다.. 날은 진짜 좋은데, 어딘가로 바람이나 쐬러갔음 좋겠다는.^^...

  2. Sihaya 2006/04/04 08:55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우움.. 사진 멋지네..
    서울은 아직 멀었지. >_<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