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춘곤증과 수면부족과 폭면과 조울증 증세를 거친 후 오늘 아침 드디어 몸이 맛이 갔다.
다행히 비가 와서 컨디션은 나쁘지 않은 편. 열이 나고 있는 것에 비하면 말이지만.

4월이 다가오고 있구나.



2006/03/28 08:23 2006/03/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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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ia 2006/03/28 21:08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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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부산은 비가 오는군요. 여기는 강풍과 더불어 황사가 몰아칩니다.(네, 중국과 너무 가까워서 황사 압박이 장난 아닌 곳이 여기이죠..ㅜㅜ)
    건강 잘 챙기시고요,

  2. 먼여행 2006/03/28 22:3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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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그치고 나니 강렬한 황사가 학교를 뒤덮었어. (ㅜ_ㅠ)

  3. Sihaya 2006/03/30 09:2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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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열이 나면 무슨 일이든 하기 힘들어지는데.. 약 먹어 약~ >_<

  4. 댕디기댕 2006/03/30 13:0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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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황사 조심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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