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일요일 2시 경에 집에 도착했습니다만...
토요일에 몸 컨디션이 극도로 나빴는데도 행선지가 도자기의 고장 아리타였던 탓에 10시에 아리타에 도착한 후에 종일 차를 안 타고 걸어다니는 무리한 일정을 강행했더니, 토요일 밤부터 열이 꽤 많이 났었습니다.
토요일 저녁은 일본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라서 슈퍼에 가서는 식재며 차며 쓸어담느라 무리했었고 저녁도 컵라면으로 때워 버렸더니..;
나이는 무시할 게 못되네요. 매번 확실히 피로를 느끼게 되는..T3T
그래서 일요일부터 줄곧 골골거리고 있습니다. 체온계는 37도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 하는군요.
어쨌든 계속 열에 시달리느라 월요일 하루는 곧바로 날려 버렸네요.
(오후 다섯시에 일어나서 열 한시에 다시 잠들었습니다.;; )
그런 고로 신고가 늦어졌습니다만.. 한동안은 몸을 좀 다스려야겠습니다...
여행중엔 왜 약맞은 듯이 무리하게 움직이게 되는지.. (후우)
역장
2006/02/07 10:51
2006/02/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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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eta at 2006-02-07 11:35 x
웰컴백~
그것은 트라벨러즈 하이~ >_</
Commented by 까날 at 2006-02-07 12:05 x
지진 괜찮으셨어요?
후후..지진속보를 오사카에서 봤답니다.
Commented by 여름국화 at 2006-02-07 13:39 x
아프지마세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