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아아, 당신께서 저를 이리로 이끄셨군요.





2005/11/21 16:40 2005/11/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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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여행 2006/03/16 15:16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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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까날 at 2005-11-21 17:13 x
    일본 여행은 어떠셨습니까?
    Commented by 여름국화 at 2005-11-21 23:47 x
    어제 이야기 듣고 저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Commented by 성환 at 2005-11-22 16:31 x
    좋은 여행이셨군요~ 항상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다는 건 즐거운 일입니다.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11-23 18:33 x
    뭔가 만났어요? 'ㅂ'
    Commented by 먼여행 at 2005-11-25 09:12 x
    까날/ 짧은 일정이 아쉬울 정도로 좋았어.
    여름국화/ 응, 기회가 된다면 꼭.
    성환형/ 네. 그래서 더욱 더 많은 곳을 보고 싶어요.
    Oz/ 구석에 웅크리고 있었던 '나'를 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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