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5/08/19 16:25 | 신변잡기

방청소를 하면서 책장 정리를 새로 하다 이런 녀석들을 발견했습니다.

혹시 저 제목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웃음)

몇 장 읽어보다가 풋풋 웃음이 나와서 도로 덮고 책장 속에 자아알 숨겨 놨습니다.

가끔 꺼내지 말아야 하는 봉인도 있는 게지요...
2005/08/19 16:25 2005/08/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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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여행 2006/03/16 14:31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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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08-19 16:55 x
    OTL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5-08-19 17:48 x
    그래도 다 제본해놓네. 나는 내가 썼던 글들 다 파일로 밖에 없음;;;
    Commented by 루나벨 at 2005-08-19 21:35 x
    우와우와-
    뭐랄까, 일부러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람이 있는 풍경의 표지만 혼자 푸른 빛인게 눈에 띄네 (웃음)
    Commented by 먼여행 at 2005-08-20 09:53 x
    Oz_ ?;;
    플루토_ 몇 개 없기도 하고, 파일들은 대부분 오래 두면 없어져 버려서 (다세는 결국 분실했음)
    루나벨_ 제본 업체가 바뀌었어. (...)
    Commented by Crux at 2005-08-23 07:31 x
    안녕하세요, 유재준입니다.
    잘 지내시는지..
    요새 부산에 내려와서 살고있습니다.
    온지는 한달여 지났는데 서울 왔다갔다 하느라
    짐 정리도 제대로 못했었지요.
    다이어리를 정리하다가,
    예전에 나리님께서 보내주신 편지를 찾았습니다.
    (기억하실런지.;)
    사실 제가 요새 많이 힘든데,
    나리님 편지를 다시 읽어보니 많은 힘이 되네요.
    생각나서 들려봤습니다.
    안녕히. ^^
    Commented by 화룡 at 2005-08-23 23:38 x
    다 기억함. 책으로 보면, 새롭겠다. ^^
    Commented by Tirsha at 2005-08-25 01:13 x
    바람이군요 +_+
    Commented by YoshuA at 2005-08-25 13:58 x
    오오...제본! 좋은 아이디어군요! 'ㅁ'! 예전에 썼던 글들 하드 폭발과 포맷등으로 거의 다 날려버려서.... 저렇게 하면 쉬이 잃어버리지 않겠구나.(탁)
    책으로 보면 재미있을 듯 -ㅂ-/ 언제 함 보여주실래요?(파일로 글 잘 못 읽거든요...)
    Commented by phice at 2005-09-04 02:51 x
    제본이라.. 읽고싶어지는데요,
    파일로 있으시다면 볼 수 없을까요 ?
    (어이 초면에 실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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