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5/07/31 22:42 | 신변잡기
내일부터는 2주일동안 해운대 신도시에 있는 학교에 시간강사로 출강합니다.

6시 기상의 하드한 스케쥴입니다.

여행기는 사진만 정리해서 붙이면 되니까, 다음 주 안에는 올릴 겁니다.

물론 여기가 아닌 본가입니다. 기대해주십.. (퍽)
2005/07/31 22:42 2005/07/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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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여행 2006/03/16 14:28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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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Beta at 2005-08-01 00:00 x
    웰컴백!
    Commented by Bernael at 2005-08-01 00:08 x
    어서 오세요 ^^/
    Commented by Tirsha at 2005-08-01 11:08 x
    어서오세요 ^-^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08-01 17:33 x
    엇서오세요 ㅇㅂㅇ/
    Commented by Filia at 2005-08-02 00:29 x
    어서오세요 ㅇㅅㅇ/
    Commented by Rass at 2005-08-02 11:49 x
    ㅇㅁㅇ/
    Commented by 구루미 at 2005-08-04 22:41 x
    어서와 ㅇㅅㅇ/~
    Commented by unica at 2005-08-06 22:08 x
    안녕하세요-. 링크 신고합니다. ^^;
    Commented by 성환 at 2005-08-08 12:48 x
    잘 쉬셨나요? ^^
    Commented by ○l ̄l_ at 2005-08-09 19:36 x
    아.. 먼여행님이다(!) 블로그 타다가 발견했어요 <- 비현입니다 :) 링크해도 되요?
    Commented by 먼여행 at 2005-08-10 22:23 x
    유니카님 반갑습니다. : )
    네에 비현님 반가워요. ^^
    여행기는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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